✈️오늘의 여행지 - 버진애틀랜틱 탑승기, 런던의 여름, 인천공항 꿀팁 11가지 님에게 드리는 트래비 레터 2026.08.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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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터
✅Editor's Essay : 런던으로 가는 길, 그리고 여름
✅Editor's Pick : 헤로즈 '푸드 홀'
✅Editor's Tip : 버진애틀랜틱 '플라잉 클럽'
✅What's New : 인천공항 이용 꿀팁, 요즘 대세 운동, 대한항공 프로모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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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3월 29일, 인천과 런던을 잇는 하늘길에 새 얼굴이 등장했다. 강렬한 붉은색 꼬리날개로 시선을 사로잡는 버진애틀랜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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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영국 여행의 기대감을 안고 런던행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 매력적인 여정은 기내에서의 경험부터 다른데, 강렬한 붉은색 꼬리날개와 유니폼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버진애틀랜틱은 기대 이상이었다.
올해 3월부터 인천과 런던을 잇고 있는 항공사라 이름이 낯설 수 있다. 그런데 대한항공과 마찬가지로 버진애틀랜틱은 영국인들이 선호하는 FSC(풀서비스) 항공사다. 현재 인천-런던 노선을 매일 1회 운항하고 있고, 스카이팀(SkyTeam) 소속이라 대한항공 코드셰어 항공편까지 이용하면 선택지는 2회로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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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런던 노선의 프리미엄 좌석. 사진에 편안함이 담기지 않는 게 아쉽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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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내부터 일반적인 느낌과 달랐다. BTS 콘서트장을 떠올리게 하는 보랏빛 색감은 지금까지의 비행과는 다를 것이라는 걸 암시했다. 한국 노선에 투입되는 기종은 장거리 비행에 최적화된 B787-9 드림라이너. 좌석은 이코노미와 프리미엄, 어퍼 클래스로 구성돼 있는데, 이번에는 ‘프리미엄(Premium)’ 클래스에 몸을 맡겼다.
키 180cm 이상의 성인이 앉아도 다리 공간이 남을 만큼 넉넉해 14시간 넘는 비행이 답답하지 않았다. 기억해 두면 좋은 실전 팁 하나. 프리미엄 클래스의 맨 뒷좌석인 25열을 선점하면, 뒷사람을 의식할 필요 없이 등받이를 끝까지 젖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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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좌석의 한식 기내식. 메인인 김치볶음밥과 치킨의 맛은 안정적, 무엇보다 열무 샐러드가 아이디어도, 맛도 훌륭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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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의 즐거움인 기내식도 제법 만족스러웠다. 한국 노선을 위해 준비한 한식 메뉴들이 돋보였는데, 담당 승무원은 매콤한 낙지비빔밥을 추천했다. 그렇지만, 내외국인 할 것 없이 가장 인기가 좋다는 ‘김치볶음밥과 치킨’을 선택. 결과는 성공.
식당 못지않은 감칠맛이 훌륭했고, 사이드로 제공된 열무 샐러드는 한식당에서 내놓아도 손색없을 만큼 완성도가 좋았다. 한국인의 취향과 외국인 탑승객의 입맛을 맞추기 위해 얼마나 세심하게 공을 들였는지 전해지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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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기장과 나탈리 승무원. 이 밖에도 많은 기내 직원들을 통해 영국 여행 이야기를 들었다. 긴 비행 시간을 달래주는 소소한 즐거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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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보다 깊은 인상을 남긴 건 승무원들의 소통 방식이었다. 고객을 깍듯하게 모시는 정중한 서비스 못지않게, 버진애틀랜틱 특유의 친근함은 장거리 비행의 소소한 즐거움이 돼 줬다. 마치 비행기 안에서부터 이미 첫 번째 영국을 만난 듯한 기분이랄까.
자유롭게 간식을 즐길 수 있는 기내 스낵 바 ‘원더월(Wonderwall)’에서 승무원과 가벼운 스몰 토크를 나누며 유용한 현지 여행 정보를 얻었고, 우리에게 익숙한 미국식 영어와는 또 다른 오리지널 영어 발음을 들으며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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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러디 메리 믹스. 사무실 직원, 기내 승무원, 기장 등 버진애틀랜틱의 사람들 모두가 추천하는 음료. 짭조름한 감자칩과 멋진 궁합을 자랑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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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시간은 기내 엔터테인먼트나 미리 스마트 기기에 담아온 영상을 보며 채우면 그만이다. 이때 원더월에서 가져온 짭조름한 감자칩과 주류를 곁들이면 하늘 위 영화관이 완성된다. 버진애틀랜틱의 로고가 새겨진 새콤한 ‘블러디 메리(Bloody Mary) 믹스’와 감자칩의 조합이 1순위인데, 시원한 맥주 한 캔을 마시는 것도 좋은 선택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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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화창한 런던의 여름
비행기를 벗어나 마주한 런던은 걷기 좋은 도시라는 첫인상을 주었다. 흔히 영국의 날씨 하면 우중충한 잿빛 하늘과 잦은 비를 먼저 떠올리기 쉽지만, 런던의 여름은 다른 서유럽 국가들의 찜통더위에 비해 훨씬 시원하고 쾌적했다.
7월 초에도 맑고 화창한 날들이 이어졌다. 선선한 바람을 맞으며 템스강변을 걷고, 좁은 골목길 사이 숨겨진 로컬 펍(Pub)과 공원을 발견하는 재미를 한껏 누렸다. 무더위가 꺾이고 선선한 가을 날씨로 변하는 9~10월도 런던 여행의 적기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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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 따라잡기, 빅 벤~버킹엄궁전 코스
임뱅크먼트(Embankment)역에서 런던의 아침을 연다. 여기서부터 넉넉잡아 2~3시간이면 런던을 상징하는 것들을 두루 눈에 담을 수 있다. 먼저 아침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템스강, 그리고 건너편에 있는 런던 아이와 첫인사를 나누게 된다. 발걸음을 조금 더 옮기면 빅 벤(공식 명칭은 엘리자베스 타워)이 자태를 드러낸다.
1859년에 완성된 거대한 시계탑은 15분마다 종소리를 울려 퍼뜨린다. 귓가를 맴도는 종소리와 함께 웨스트민스터궁(Palace of Westminster)을 보고, 길 한복판에 서 있는 처칠 조각상과 눈을 맞추면 영국 역사의 한가운데 서 있는 듯한 기분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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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35~45분이면 근위대가 버킹엄궁전으로 향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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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마크가 밀집한 거리를 지나 세인트 제임스 공원(St James's Park)으로 들어서면 분위기가 확 바뀐다. 펠리칸, 오리 등 동물 친구들이 반겨주고, 포근한 햇빛 아래 멍하니 앉아 있으면 런던의 일상을 만끽할 수 있다. 푸른 공원을 벗어나 이윽고 버킹엄 궁전(Buckingham Palace)에 닿는다. 궁전의 파사드만 눈에 담을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도 영국 왕실의 오랜 위엄을 느끼기엔 충분하다.
기념사진을 남기다 보면 어느덧 오전 10시 30분, 산책의 하이라이트인 근위대 교대식이 다가온다. 이때 여행자는 즐거운 선택의 기로에 선다. 붉은 제복을 입은 근위대와 버킹엄궁전을 한 프레임에 담고 싶다면 궁전 앞에서 계속 기다려야 하고, 행진의 시작점을 눈앞에서 생생하게 포착하고 싶다면 세인트 제임스궁(St James's Palace)에서 기다리는 편이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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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이 부는 저녁. 여름이라고 생각되지 않을 정도로 시원하다. 사진은 타워 브리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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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선한 바람 타고 저녁 산책, 타워 브리지~세인트폴 대성당
쾌적한 런던의 여름밤을 즐기는 완벽한 방법이 있다. 타워 브리지(Tower Bridge)가 한눈에 담기는 버틀러스 워프(Butler's Wharf)에서 여유롭게 식사하고, 템스강변을 따라 걷는 산책 코스다. 시원한 강바람과 짙푸른 하늘까지 더해지면 몇만 보쯤은 거뜬히 걸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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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워 브리지는 런던의 시간을 관통하는 낭만이다. 19세기 후반 이스트엔드의 상업 팽창과 런던항의 선박 통행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해 1894년 거대한 도개교로 탄생했다. 개통 당시 인근 런던탑과 조화를 이루는 초콜릿 브라운의 옷을 입었던 다리는 청량한 블루와 화이트로 옷을 갈아입으며 도시의 빛나는 상징이 됐다.
장엄한 고딕풍 외관을 가로지르는 하이 레벨 워크웨이는 한때 사람들의 잰걸음이 오가던 통로였다. 이제는 템스강의 낭만을 발아래로 두는 전망대가 되어 여행자의 마음을 흔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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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변을 따라 즐겁게 걷다 보면 어느새 런던교(London Bridge)에 다다른다. 이곳에 멈춰 서서 마주한 템스강과 타워 브리지의 모습도 머릿속에 각인된다. 발걸음을 재촉하면 세인트폴 대성당이 웅장한 자태를 드러낸다. 런던 대화재 이후 재건된 이곳은 거대한 돔을 얹고 있어 도심에 성스러운 무게감을 더한다. 런던의 밤바람에 좀 더 기대고 싶다면 웨스트민스터 지역으로 넘어가면 된다. 금빛으로 물든 빅 벤과 웨스트민스터궁이 하루를 끝내는 찬란한 마침표가 돼 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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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로즈의 다이닝 홀. 백화점 푸드코트일 뿐인데, 인테리어, 음식 등 레스토랑과 비교해도 부족함이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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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에서 식료품점을 찾아다니는 여행자라면 헤로즈(Harrods)의 ‘푸드 홀(The Food Halls)’은 눈이 번쩍 뜨일 만한 곳이다. 럭셔리 백화점의 대명사인 만큼 푸드 홀도 화려한 타일과 샹들리에로 장식돼 있다. 공간은 프레시 마켓 홀, 초콜릿 홀, 로스터리 & 베이크 홀 등의 구역으로 나뉘어 있는데, 전 세계의 고급 식료품, 프리미엄 디저트, 차, 신선식품이 가득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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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물가 자체가 비싸지만, 올리브 오일과 치즈, 파스타, 트러플 제품은 국내에서 사는 것보다 가격이 좀 더 합리적이고, 새로운 브랜드도 접할 수 있다. 여기에 파인다이닝급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다이닝 홀이 더해져 고혹적인 맛의 세계를 완성한다. 식사보다 가볍게 차를 즐기고 싶다면 로스터리 & 베이크 홀에 있는 커피 바도 괜찮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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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135 Brompton Rd, London SW1X 7XL, England
월~토요일 10:00~21:00, 일요일 11:30~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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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의 힙한 거리를 꼽는다면 쇼디치(Shoreditch)를 빼놓을 수 없다. 이곳에 버진의 도발적인 감각과 매혹적인 색채가 깃든 버진 호텔이 있으며, 그 내부에는 힙스터들의 아지트 히든 그루브(Hidden Grooves)가 자리한다. 은밀한 리듬이 흐르는 바에서는 1970년대 전설적인 앨범들에 영감을 받은 시그니처 칵테일을 맛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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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Curtain Rd, London EC2A 3PT, England
15:00~23:00(목~토요일 01:00까지)
시그니처 칵테일(10종) 15파운드(약 2만8,7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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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꽤 흥미로운 로열티 프로그램 '플라잉 클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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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권을 구매할 때 항공사만큼 중요한 게 마일리지 적립이다. 버진애틀랜틱은 자체 프로그램인 ‘플라잉 클럽(Flying Club)’을 운영하고 있다. 물론 스카이팀(SkyTeam) 소속이라 대한항공이나 델타항공 등 다른 항공사의 마일리지로도 적립(항공권 예약 등급에 따라 적립률 상이)할 수 있다.
흥미로운 건 플라잉 클럽의 다이내믹 프라이싱(Dynamic Pricing) 제도다. 수요에 따라 필요 마일리지가 유동적으로 변하기 때문에 운과 타이밍이 따라준다면 놀라운 가성비로 런던행 티켓을 거머쥘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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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지 항공권 예약 화면(왼쪽), 인천-런던 이코노미 클래스 예약 화면(오른쪽). 단순하게 계산하면 3번의 왕복 비행으로 런던 왕복 항공권 1장을 예약할 수 있다. 특가 보너스 항공권이지만, 놀라운 효율인 건 분명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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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런던 노선을 예로 들어보자. 인천-런던 이코노미 클래스 왕복 항공권을 유상으로 구매하면 약 5,500포인트(예약 클래스에 따라 상이)가 적립된다. 그런데 런던행 왕복 마일리지 항공권을 1만5,000~2만포인트에 구매할 수 있을 때도 있다. 단순하게 계산하면 3번의 비행으로 장거리 왕복 항공권 1장(최저가 기준)이 나오는 셈이다.
유류할증료(+세금), 특가 항공권 가격 등 고려할 만한 요소는 있지만, 이만한 포인트 효율성을 보여주는 항공사는 거의 없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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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해리 포터 덕후라면 꼭 가야 할 여행지, 옥스퍼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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②영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전원 풍경, 코츠월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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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 성수기, 출국 시간 줄이는 인천공항 이용 꿀팁 11
여름 휴가철을 맞은 공항은 평소보다 배로 붐빈다. 체크인 카운터부터 보안검색대, 출국심사장까지 인파가 몰리면서 일찍 도착하고도 예상보다 긴 대기 시간에 당황하기 십상이다. 그래서 준비했다. 공항 수속 시간을 줄이고 한결 여유롭게 출국할 수 있는 11가지 실전 팁이다.
🔗자세히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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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운동은 '피클볼'?
1965년 미국에서 시작된 라켓 스포츠 '피클볼(pickleball)'이 국내에서도 뜨고 있다. 블랙핑크 제니, BTS 진과 뷔가 피클볼을 즐기는 모습이 알려지며 관심이 부쩍 높아졌다. 피클볼을 처음 보는데도 어딘가 익숙한 이유는 테니스와 배드민턴, 탁구를 한데 섞은 스포츠이기 때문이다. 코트 중앙 네트를 사이에 두고, 탁구 라켓보다 조금 큰 패들로 구멍이 뚫린 가벼운 플라스틱 공을 주고받는다.
실내외 어디에서든 즐길 수 있는데, 서울의 대표 실외 공간은 '광나루한강공원 피클볼 전용 구장'이다. 지난 4월 개장한 이곳은 총 14면의 코트를 갖췄고,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예약을 통해 온라인으로 선착순 유료 예약(최대 3시간)이 가능하다. 햇살과 바람을 만끽하며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명소는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의 '멀티 코트'다. 2023년 아시아 최대 규모로 열린 '제1회 피클볼 서울 오픈' 대회가 열린 곳이기도 하다. 현재 이 코트는 회원과 투숙객에 한해 사전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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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할인 받고 대한항공 항공권 끊는 법
올가을 대한항공을 타고 동남아시아로 떠날 계획이라면 지금이 발권하기 딱 좋은 타이밍이다. 대한항공이 8월 한 달간(8월 1~31일) 삼성카드로 항공권을 예매하는 고객에게 기본 운임 8%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출발 기간은 9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단, 9월 23~24일 출발편은 할인에서 제외된다.
대상 노선
인천 출발, 동남아시아·서남아시아 15개 도시 도착(왕복·편도). 괌, 나트랑, 다낭, 덴파사르(발리), 델리, 마닐라, 방콕, 세부, 양곤, 자카르타, 쿠알라룸푸르, 푸껫, 푸꾸옥, 프놈펜, 호찌민
좌석 등급
일반석 세이버·스탠다드
할인 적용 방법 삼성카드 애플리케이션 또는 홈페이지에서 'LINK 쿠폰'을 발급받은 뒤, 대한항공 예매 시 쿠폰 번호를 입력하면 기본 운임의 8%가 즉시 할인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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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잡습니다 지난 레터 85호 트래비 매거진 출간 소식에 오탈자가 있어 정정 내용 안내드립니다. Special Story USA → Special Story ALBERTA, CANAD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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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밥벌이 9년차. 올해도 여행으로 채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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