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여행지 - 48시간의 여행, 홍콩 맛집, 트래비 펀딩, 도서 이벤트, 아부다비, 중국 무이산 님에게 드리는 트래비 레터 2024.12.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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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트래비 레터를 전해 드리는 에디터 SG입니다.
올해도 작년처럼 본토 외 중화권 3인방 홍콩, 마카오, 대만과 친하게 지냈습니다. 닮은 것 같으면서도 조금씩 달라 자꾸 바라보게 되는 목적지입니다. 해마다 이맘때가 되면 생각나는 곳들이기도 하고요.
왜 그러냐고요? 10월 말부터 홍콩과 마카오, 대만 모두 날씨가 선선해집니다. 여행할 타이밍인 것이죠. 우연히 11월에는 홍콩을 다녀왔고, 지금은 마카오에서 열심히 걷고 있고, 내년 1월에는 다시 대만으로 향합니다.
먼저 이야기를 풀 곳은 홍콩입니다. 요즘 부산에서 연차 없이 2박 4일 여행이 가능한 하늘길도 열렸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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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레터'
✅ 48시간의 여행 ✅ Pick. 홍콩의 생면 파스타
✅ [홍보] '트래비 매거진' 와디즈 펀딩 오픈
✅ Tip. 홍콩을 가볍게 여행하는 방법
✅[이벤트] <절로 힐링> 도서 증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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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1 차찬텡-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타이쿤-할리우드로드-(코즈웨이 베이)-피크트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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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지로서 홍콩은 여전히 매력적이다. 사진은 서구룡문화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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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서 홍콩으로 가는 국적항공사의 하늘길이 다시 열렸다. 에어부산이 늦은 밤 출국, 새벽 귀국 일정으로 재운항을 시작했다. 체력 좋은 직장인이라면 2박4일(금~월요일) 연차 사용 없이 홍콩을 다녀올 수 있게 됐다. 꽉 채운 이틀, 홍콩의 핵심에 집중해야 할 48시간이다.
자정을 넘긴 시간에 홍콩에 도착해도 교통수단 걱정은 없다. 우버나 택시를 이용해도 되는데, 가격 측면에서는 심야버스가 더 낫다. 공항에서 ‘To City’와 버스 아이콘, 화살표가 큼지막하게 적힌 파란색 안내판만 따라 가면 정류장(Bus Terminus)이 나온다.
센트럴과 완차이, 코즈웨이 베이 등은 N11(01:50/02:50/03:50/04:50, 32.1HKD), 침사추이와 삼수이포, 조던은 N21(00:20~04:40, 23.8HKD)에 탑승하면 된다. 노선이 다양한 편이라 웬만한 지역은 버스로 해결할 수 있다.
에어부산
부산(PUS) <-> 홍콩(HKG) 매일 1회
부산(김해)->홍콩 BX391 21:55-00:55(+1)
홍콩->부산(김해) BX392 02:05-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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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시간이 주어진 여행자라면 숙소는 센트럴이나 코즈웨이 베이, 침사추이 근처가 좋겠다. 볼 것도, 할 것도, 먹을 것도 많은 지역이다. 대중교통 접근성도 괜찮다. 본격적인 여행의 시작. 홍콩의 아침이라면 응당 차찬텡으로 향해야 한다. 연유를 뿌린 프렌치 토스트, 스크램블을 곁들인 토스트와 밀크티로 시작하면 된다. 취향에 따라 토마토 마카로니 수프, 돼지갈비 덮밥 등도 괜찮다.
조식을 마치고,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로 향한다. 오전 6시부터 10시까지는 출근하는 현지인들을 위해 미드레벨에서 센트럴 방면으로 하행 운항한다. 타이쿤도, 소호도, 할리우드거리도 가야 하는 여행자는 상행으로 바뀌는 오전 10시 20분에 맞춰 에스컬레이터 앞에 도착하면 된다.
영화 <중경삼림>에 대해 좋은 기억이 있다면 이 30년 된 에스컬레이터에 대한 환상이 있을 것이다. 800m 옥외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좌우를 둘러보면 홍콩의 일상을 엿볼 수 있다. 미용실, 식당, 시장 등 분주하게 하루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보인다. 이러한 사소한 것에도 눈을 떼지 못하는 게 여행의 매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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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몇 분을 올라가면 주황색 벽돌이 매력적인 타이쿤(Tai Kwun)에 닿는다. 옛 중앙경찰청사, 중앙관공서, 빅토리아 감옥 등은 복합 문화예술 공간이 됐다. 각종 전시가 열리고, 카페와 레스토랑 등을 갖추고 있는 여행자 친화 시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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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적인 고층 빌딩과 고풍스러운 타이쿤의 대비가 매력적이고, 중정을 바라보고 마시는 칵테일도 좋은 휴식이 된다. 레스토랑으로 활용 중인 중앙관공서(Central Magistracy)도 19세기 중반 느낌을 간직하고 있어 제법 예스럽다. 병영과 중정 뒤로는 탐험하는 즐거움이 있다. 비교적 잘 보존된 감옥은 현실감이 뛰어나고, 이곳에서의 생활을 상상할 수 있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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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옥으로 쓰였던 공간을 볼 수도, 들어갈 수도 있다. 과거 사진도 전시하고 있어 생생한 느낌으로 다가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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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밝은 시간에만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를 타는 건 역시 아쉽다. 어둠이 내려앉은 밤, 레일 위에서 홍콩을 바라보면 왠지 센티한 기분이 든다. 방황하고 싶고, 어디든 돌아다니며 속절없이 흘러가는 시간을 붙잡고 싶은 마음이다. 또 왁자지껄 시끄럽게 밤을 보내는 현지인들과 어울리고 싶은 생각마저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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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코즈웨이 베이 저녁은 인파로 가득하다. 또 춤 추거나 버스킹하는 이들도 쉽게 볼 수 있다.
꽤 번화가이고, 핫플이 많아 한 번쯤 방문할 만하다. 단, 거리는 인파로 넘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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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섬 & 센트럴 여정의 마무리는 피크 트램이다. 파노라마 창문을 장착한 트램을 타고, 아찔한 각도의 경사를 올라간다. 단 6분이면 홍콩에서 가장 높은 산(552m) 아랫자락에 도착하고, 이곳에서 홍콩 전경을 한눈에 담을 수 있다. 스카이 테라스 428(유료) 또는 루가드 로드(Lugard Road) 전망대에서 시간을 보내면 되는데, 사진 촬영을 기준으로 일몰에는 전자가, 야경은 후자가 더 나아 보인다.
참고로 피크트램 탑승장에서 피크트램+스카이 테라스 콤보 티켓을 할인 가격(성인 왕복 기준 148HKD)으로 판매한다. 대신 줄이 좀 긴 편이다. 스카이 테라스를 갈 생각이 없다면 기다리지 말고, 앞으로 쭉 가자. 옥토퍼스카드만 있으면 대중교통 타듯 개찰구(왕복 88HKD)를 통과할 수 있다. 그리고 정상에 도착해서 스카이테라스에 가고 싶은 마음이 생긴다면 정상가(75HKD)로 구매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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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크 트레일을 따라 15분 정도 들어가면 루가드 로드 전망대가 나온다. 홍콩의 이 풍경은 대체불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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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 2 서구룡 문화지구(M+·고궁박물관·SKY 100·엘리먼츠·수변 산책)-삼수이포-침사추이(스타의 거리·K11 뮤제아·심포니 오브 라이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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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차이의 Craft Coffee Roas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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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은 커피로 깨운다. 홍콩의 카페 문화도 흥미로운 구석이 있다. 다양한 스페셜티 원두, 브루 기법 등을 활용해 맛있는 커피를 내려준다. 차 영향을 받아서인지 가벼운 질감, 과일향이 가득한 원두도 쉽게 접할 수 있다. 또 홍콩 음식이 진하고, 풍부한 향을 특징이라 그런지 가벼운 바디감의 커피가 후식으로 알맞다.
또 홍콩에 왔다면 딤섬과 칸토니즈(광둥식) 바비큐는 필수다. 한국에서도 접할 기회가 늘었다고 하지만, 여전히 차이는 크다. 특히, 바비큐. 수더분한 분위기의 식당도 좋고, 근사한 미쉐린 레스토랑도 괜찮다. 평일 점심을 활용하면 레스토랑도 기분 좋은 가격으로 얌차(브런치로 딤섬과 차를 즐기는 광둥식 문화)를 경험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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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의 미쉐린 1스타 레스토랑 Yat Tung Hee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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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 24시간은 구룡의 몫이다. 여행자들이 구룡에서 주로 찾는 지역은 침사추이와 몽콕, 삼수이포다. 그리고 2020년대 들어 빠르게 발전 중인 ‘서구룡 문화지구(West Kowloon Cultural District, WKCD)’도 있다.
바다에 흙을 메워 만든 간척지는 문화와 예술, 자연으로 빠르게 채워졌고, 지금도 끊임없는 노력으로 새로운 모습을 더하고 있다. 엠플러스 뮤지엄(M+ Museum), 홍콩 고궁박물관을 감상하고, 수변을 거닐면 홍콩의 문화에 자연스레 스며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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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이면 M+에서 여러 예술가를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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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관 이상의 미술관(More than Museum)’이라는 의미를 지닌 엠플러스 뮤지엄은 현대미술부터 근대미술, 시네마, 건축, 디자인까지 광범위한 예술을 다룬다. 전시 공간만 무려 33곳, 영화관과 리서치 센터, 레스토랑, 카페 등 문화와 관련된 것이라면 모두 담았다.
특히, 예술 작품이 돋보일 수 있도록 박물관 내외부 모두 단조롭게 꾸몄다. 대신 저녁에는 엠플러스 뮤지엄 자체가 작품이 되는데, 건물 외벽 LED 파사드를 통해 미디어아트와 조명 쇼를 선물한다. 루가드 로드 전망대에서 선명하게 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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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 테라스와 외부 공원은 또 다른 놀이터다. 테라스에서는 홍콩섬을 배경으로 춤추고, 노래하고, 초록색이 드넓게 펼쳐진 공원에서는 아이들이 뛰논다. 저마다의 방식으로 이곳을 즐기면 되는데, 해질녘에는 음료를 들고 수변으로 나가길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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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지구와 맞닿은 위치에는 홍콩에서 가장 높은 빌딩이 있다. 높이 474m, 118층의 ICC다. 100층에 전망대 SKY 100이 있다. 홍콩섬에 피크트램이 있다면 구룡반도에서는 여기다. 초고속 엘리베이터로 1분 만에 도착한 뒤 360도 파노라마 뷰로 홍콩의 속살을 구경하고, 카페 100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낸다.
추천하는 시간대는 일몰 예정 1시간 전이다. 이때 입장하면 먼저 홍콩섬을 선명하게 보고, 해가 지면서 주황, 보랏빛으로 물들어가는 홍콩을 마주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최상층(102~118층)은 리츠칼튼 홍콩의 몫이다. 뷰를 중요하게 생각하는 여행자에게 최상의 숙소다. 특정 객실에서는 빅토리아 하버, 홍콩섬, 남중국해 등이 어우러진 경치를 감상할 수 있다. 방 안에서 홍콩을 여행한 셈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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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으로 돌아가기 전, 마지막 목적지는 별들의 밤거리다. 홍콩의 저녁은 어두워지는 법을 잊었다. 이 땅을 밝히는 수많은 빌딩의 빛이 첫 번째 이유고, 홍콩 영화를 반짝이게 한 슈퍼스타들의 흔적이 두 번째다. 홍금보와 성룡, 장국영, 주윤발 등 홍콩 영화의 낭만은 여전히 침사추이 스타의 거리(Avenue of Stars)에 새겨져 있다.
뒤편에 쇼핑몰과 예술이 만난 K11 뮤제아도 있다. 외관과 내부 모두를 창의적으로 채웠다. 편안하고, 쾌적한 쇼핑 환경은 물론 홍콩의 예술과 문화를 느낄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역할하고 있다. 식사 후 저녁 8시에 펼쳐지는 심포니 오브 나이트까지 보면 48시간 여행에 마침표를 찍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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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 트러플, 화이트 트러플 페이스트, 샬롯으로 맛을 낸 딸리올리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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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찬텡, 딤섬, 콘지, 완탕면, 칸토니즈 바비큐, 에그타르트만 먹을 수 없는 노릇. 홍콩은 양식(프렌치·이탈리안·유럽피언 등)과 아시안(인도·말레이시아·싱가포르·파키스탄)에서도 두각을 드러낸다. 또 컨템포러리와 이노베이티브 퀴진처럼 국적을 따지지 않는 창작 요리도 상당한 수준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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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에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런치 코스를 제공하는 양식당이 많은데, 에디터의 선택은 Pici. 생면 파스타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탈리안 요리를 선보이는 곳이다. 코즈웨이 베이와 완차이, 센트럴, 케네디타운, 침사추이 등 곳곳에 지점을 운영하고 있어 접근성도 준수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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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별로 스페셜 재료를 활용한 메뉴를 선보인다. 11월의 테마는 털게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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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일 점심은 스타터, 파스타, 디저트 3코스로 준비되며, 가격은 155HKD(약 2만9,000원). 가장 많은 추가금이 붙는 딸리올리니 트러플(+42HKD)를 시켜도 4만원 이내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스타터로는 문어샐러드, 부라타 치즈 샐러드, 비텔로 토나토 중 하나, 파스타는 딸리올리니 트러플, 파파르델레 아마트리치아나, 라자냐 중 하나, 디저트는 티라미수 또는 판나코타를 선택하는 게 좋겠다. 특히, 트러플 파스타는 계란 풍미가 진한 얇은 면의 딸리올리니(따야린), 블랙 트러플, 화이트 트러플 페이스트로 진항 풍미를 선물한다. 곱빼기가 있다면 시키고 싶을 정도로 흡입력이 있다.
메뉴도 종종 바뀌어 자주 가고 싶은 곳이다. 월별 식재료 또는 테마를 선정해 특선 요리를 준비하는데, 대개 10월은 화이트 트러플, 11월은 털게, 12월은 기념일(Festive) 시즌이다. 재료와 테마에 맞춰 새로운 파스타, 전채, 메인 요리를 선보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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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간은 테이블, 카운터, 오픈형 좌석 3개 종류로 갖춰진다. 이 때문에 분위기는 대체로 비슷하나 지점마다 강조하는 포인트가 다르다. 코즈웨이 베이의 경우, 붉은색을 주요 색감으로 활용해 고풍스러운 느낌을 냈다. 점심은 생파스타로 경쾌하게 즐기고, 저녁에는 스푸만테나 이탈리아 레드 와인을 기울이고 싶은 그런 감성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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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을 가볍게 여행하는 방법
락커 & 짐 보관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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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부산의 김해(부산)->홍콩 항공편(BX392 02:05-06:20)처럼 심야 노선을 위한 팁이다. 체크아웃 후 호텔에 짐을 맡겨도 되지만, 효율적인 시간 활용과 이동 동선을 위해 락커와 짐 보관소를 활용하는 것도 괜찮다. 홍콩섬 유인 짐 보관소, 구룡역(Kowloon Station)과 연결된 엘리먼츠(Elements) 쇼핑몰 2곳이 적절한 선택지다.
홍콩역(Hong Kong Station)은 AEL(공항철도)의 종점이자 기점이다. G층 B2 출구 근처에 짐 보관소가 있으며, 운영 시간은 오전 7시 30분부터 오후 9시 30분(픽업 마감은 오후 9시)까지다. 현금 결제만 가능하고, 3시간까지 개당 60HKD(약 1만1,000원), 3~24시간 87HKD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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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엘리먼츠. 엘리먼츠에는 까르띠에, 샤넬, 불가리, 구찌, 에르메스, 루이비통 등 한국인들이 선호하는 럭셔리 브랜드를 비롯해 수많은 상점(슈퍼마켓·식당·카페 등)과 아이스링크, 영화관 등으로 이뤄져 있어 짐을 맡기고 둘러볼 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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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시어지에서 활성화 코드를 받아야 락커를 사용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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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락커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 30분까지 이용할 수 있으며, 콘시어지(Fire Zone에 위치)에서 4자리 활성화 코드를 받은 후 사용한다. 가격은 4시간까지 60HKD(약 1만880원)고, 이후에는 시간마다 10HKD 추가된다.
오후 2~3시경에 짐을 맡기고, 쇼핑과 SKY 100 전망대, 식사, 서구룡문화지구(홍콩 고궁박물관·M+·수변 산책 등)를 둘러보는 일정으로 여행하고, AEL을 타고 공항으로 이동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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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 앞에 펼쳐질 완전히 새로운 세계 '아부다비'
화려한 스펙은 화려한 풍경을 낳는다. 아부다비는 지금 ‘오일 머니’를 양분 삼아 대규모 건설 프로젝트와 문화 개발을 숨가쁘게 이뤄 가고 있다. 늘 뭔가가 새롭게 세워졌거나, 세워지고 있거나, 세워질 계획이거나. 개발이니 발전이니 투자 같은 단어들이 주는 진보적인 분위기가 마치 공기처럼 도처에 깔려 있는 곳이 2024년, 지금의 아부다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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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무이산'의 감춰진 스폿들
중국 대륙의 남동쪽, 복건성의 대왕산을 중심으로 펼쳐진 산맥이 하나 있다. 중국인들이 평생 한 번은 찾고 싶은 명소라는 그곳, ‘무이산’이다. 약 1,000에서 2,000m 높이의 산들이 펼쳐져 있는 땅으로, 눈이 닿는 곳마다 기암괴석에, 높은 절벽에, 깊은 협곡의 연속이다. 그 험준한 높낮이와 굴곡진 대지의 곡선이 곧 무이산의 ‘아름다움’을 형성하는 큰 맥 중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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